오래간만에 본 공포영화.


공포영화 클리셰가 너무 많이 보여서 뻔했지만, 뻔한것치곤 또 봐줄만한 영화.


주온을 좀 많이 따라했다.


by snowall 2013.09.28 23:54
  • Aptunus 2013.09.30 13: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인기던데 괜찮은가 보군요

    • snowall 2013.09.30 13:45 신고 EDIT/DEL

      즐기라고 만든 오락용 공포영화예요. 딱 돈값(8000원) 하는 영화랄까요.
      얼큰한 불닭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