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네고치기"님을 만났다. 이재율 정모에 대해 논의하고, 그 외에 다양한 잡담들을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마 1월중에 서울에서 있을 예정이다. (아직은 모든것이 미정)

아무튼 생각을 더 깊이있게 해야겠다. 놀면서 세상을 살아보려고 했더니 이렇게 태클이 걸리는 구나. 성실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성실하지 않으면 내 꿈을 이룰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은 좀 여유있게 도전하려고 했지만 갑자기 빡빡해진 것이랄까.

by snowall 2007. 12. 5. 20:49
  • 2007.12.06 12:4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꼬이 2007.12.06 17: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커피 한잔의 여유는 있어야죠^^..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네요..
    전 요즘 너무 단순해서 가끔은 생각 좀 하고 주변을 좀 둘러보자..라고 생각을 하는데...ㅎㅎ
    어째 너무 즉흥적이 되어 버린 것 같기도 하고 ....
    연말이라고..집안일이 많아서..눈앞에 보이는 것만도 요즘은 벅차다는 느낌에 다른 생각은 할 겨를도 없다고 스스로 위안을 해 봅니다.
    이 부분도 내년에는..이라고 패스~~

    • snowall 2007.12.06 18:20 신고 EDIT/DEL

      커피는 뛰면서 마셔야...

      아무튼, 주변을 둘러보기 이전에 24개월이 붕 뜨게 생겼습니다. -_-;

    • snowall 2007.12.06 18:22 신고 EDIT/DEL

      그것도 그거지만, http://snowall.tistory.com/581 의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도망치는건 허락되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가기만 해야 해서, 망설인 것을 들키더라도 나는 웃는 얼굴이지"

      라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지금 딱 그런 느낌의 상태입니다.

  • goldenbug 2008.01.25 00:36 신고 ADDR EDIT/DEL REPLY

    헉... 정모 있었나요?
    열리게 되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

    • snowall 2008.01.25 00:40 신고 EDIT/DEL

      그네고치기님이 바쁘신지 연락이 없으시네요 -_-; 1월은 물건너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