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y.minicactus.com/1724 에서 재미난 천체 사진을 봤다.

http://may.minicactus.com/1724

Just weeks after NASA astronauts repaired the Hubble Space Telescope inDecember 1999, the Hubble Heritage Project snapped this picture of NGC1999, a reflection nebula in the constellation Orion.

Like fog around a street lamp, a reflection nebula shines only becausethe light from an embedded source illuminates its dust; the nebula doesnot emit any visible light of its own. The nebula is famous inastronomical history because the first Herbig-Haro object wasdiscovered immediately adjacent to it (it lies just outside the newHubble image). Herbig-Haro objects are now known to be jets of gasejected from very young stars.

The nebula is illuminated by a bright, recently formed star, visiblejust to the left of center. This star is cataloged as V380 Orionis, andits white color is due to its high surface temperature of about 10,000degrees Celsius, nearly twice that of our own sun. Its mass isestimated to be 3.5 times that of the sun. The star is so young that itis still surrounded by a cloud of material left over from itsformation, here seen as the NGC 1999 reflection nebula.

NGC 1999 shows a remarkable jet-black cloud near its center, locatedjust to the right and lower right of the bright star. This dark cloudis an example of a "Bok globule," named after the late University ofArizona astronomer Bart Bok. The globule is a cold cloud of gas,molecules and cosmic dust, which is so dense it blocks all of the lightbehind it. The globule is seen silhouetted against the reflectionnebula illuminated by V380 Orionis. Astronomers believe that new starsmay be forming inside Bok globules, through the contraction of the dustand molecular gas under their own gravity.

Image credit: NA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


이하 번역
NASA 비행사들이 허블 우주망원경을 1999년 12월에 고치고 몇주만에, Hubble Heritage Project가 오리온 자리의 반사 성운인 NGC 1999의 사진을 찍었다.
가로등 주변의 안개처럼, 반사 성운은 광원으로부터 오는 빛을 그 안의 먼지가 조명받기 때문에 빛난다. 성운은 어떠한 가시광선도 방출하지 않는다. 그 성운은 최초의 Herbig-Haro 천체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천문학의 역사에서 유명하다.(그건 단지 새로운 허블 영상의 밖에 있다) HH천체는 아주 어린 별에서 빠져나온 가스의 제트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운은 중심부에 있는 밝고 어린 별에 의해 빛난다. 이 별은 V380 Orionis에 있고, 표면 온도가 우리 태양의 두배인 10000도 정도 되기 때문에 백색일 것이다. 그 질량은 태양보다 3.5배 정도 큰 것으로 추정된다. 별은 아주 젊기 때문에, 그 주변에 우리가 발견한 NGC1999 반사 성운과 같은 아직 먼지로 된 구름이 빨려들지 않고 남아 있다 아직 먼지 구름에 둘러싸여 있다.
NGC1999는 그 중심 근처에서 굉장한 검정색 제트 구름을 보여줬다. 이 구름은 중심부 별의 우측/우측 하단에 있다. 이 어두운 구름은 아리조나 대학의 천문학자 고 Mart Bok이 발견한 Bok globule의 한 예다. Globule은 가스, 분자, 우주 먼지같은 빛을 차단하는 물질로 이루어진 차가운 먼지 구름이다. Globule은 V380 Ocionis에 의해 빛나는 반사 성운이 빛나는 것을 방해하여 그 그림자를 볼 수 있다. 천문학자들은 구름 안의 먼지와 분자 가스가 자체 중력에 의해 끌어당겨지고 있기 때문에 Bok Globule안에서 새로운 별이 만들어지는 중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by snowall 2006.11.24 15:49
  • goldenbug 2006.11.24 16:10 신고 ADDR EDIT/DEL REPLY

    번역 감사합니다.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다만 한가지... "구름이 빨려들지 않고 남아 있다."로 번역하신 것은 "구름이 아직 둘러싸고 있다." 또는 "구름이 아직 날라가지 않고 있다." 정도로 수정해 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별이 생기면 항성풍이 작용하여 주변 가스들이 별로 낙하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공간으로 날아가 버리거든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ㄹㅔㅈㅕ 2006.12.01 09:41 ADDR EDIT/DEL REPLY

    와~ 역시 천체사진은 어떤걸 봐도 멋진것 같아요!! ㅋ

    • snowall 2006.12.01 10:38 EDIT/DEL

      ^^ 나사에 가보면 멋진 사진들이 많은것 같아요.
      물론 저는 딴데서 퍼왔지만...;;

  • goldenbug 2006.12.04 14:47 신고 ADDR EDIT/DEL REPLY

    100MB짜리 JPG 사진으로 보면 정말 환상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