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랑 문근영의 미모를 놓고 비교한다는 것은, 우습겠지만 나에게는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바이오거트를 버리고 떠먹는 불가리스를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맛과 기능과 가격은 그게 그거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포장지에 누구 얼굴이 박혀 있는가의 차이일 뿐.
문근영이 더 이쁘더라.
by snowall 2009.05.16 18:09
  • Lex 2009.05.16 20:42 ADDR EDIT/DEL REPLY

    바이오거트나 떠먹는 불가리스를 먹지는 않지만, 저도 문근영에게 한표!!ㅋ
    근데, 요즘은 재즈댄스를 너무 심하게 배워서 그런지, 뼈다귀만 앙상한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하다는..ㅜㅜ;

    그리고, 혹시, 통계학에 대한 개념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 추천해 주실 수 없나요?
    버리려 해도 버려지지 않는게 통계더군요..ㅠㅠ;

    • snowall 2009.05.16 21:44 신고 EDIT/DEL

      성안당에서 나온 "만화로 쉽게 배우는 통계학"이 좋아요.
      기초 개념을 미소녀가 쉽게 소개해 줍니다.

  • 가끔 오는 인간 2009.05.21 01:35 ADDR EDIT/DEL REPLY

    '누구의 얼굴이 박혀있는가' 라는 부분 왜 이리 웃기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