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정확히는 이란에게 한 얘기지만, 이명박도 같이 들었을테니, 듣지 말라는 소리는 안했을 거고, 그럼 들으라는 소리다.)
What I will repeat and what I said yesterday is that when I see violence directed at peaceful protestors, when I see peaceful dissent being suppressed, wherever that takes place, it is of concern to me and it's of concern to the American people. That is not how governments should interact with their people.

번역은 여기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617115446&section=01

근데, 결정적으로, 다들 알다시피,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우리나라 행정부 수반은 영어를 잘 못한다.
대충 여기서 확인해 보자. http://snowall.tistory.com/1001 (여긴 한나라당 얘기지만, 거기나 거기나...)
저건 단지 이렇게 들릴 것이다. (나도 그렇게 들었고...)
왓 아윌 리핏탠드 왓아새예스러데이스 댓 웬아씨 바이올런스다이렉티댓 피스풀프로테스터스, 웬 아시 피스풀 디쎈트 빙 서프레스트, 웨어레버 댓 테익스 플레이스, 잇 이스 오브 컨선 투미 앤 이초브 컨선 투더 아메리컨 피플. 대 이스 낫 하우 가버먼츠 슈딘터랙트 위드 데어 피플

이제 위의 문장을 번역하면 된다.

덧 : 근데 오바마가 파리잡은건 왜 기사화 되는거지? -_-
by snowall 2009. 6. 17. 18:42
  • 붕어 2009.06.18 00:09 ADDR EDIT/DEL REPLY

    허접한 실력으로 번역을 해봅니다.

    What I will repeat and what I said yesterday is that when I see violence directed at peaceful protestors, when I see peaceful dissent being suppressed, wherever that takes place, it is of concern to me and it's of concern to the American people. That is not how governments should interact with their people.

    내가 되풀이 합는 말 내가 어제 한말은, 평화적으로 대모하는 사람들에게 폭력이 가해지고, 평화적인 반론이 억압되는 일은, 어디에서 일어나든지간에, 그것은 나에게 상관이 있고, 또한 미국인들에게 상관이 있습니다. 정부는 그런식으로 국민을 대하면 안됩니다.

    • snowall 2009.06.18 00:32 신고 EDIT/DEL

      음...이씨 아저씨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해주셔야...;;;
      이렇게 해석하시면 "오해"의 여지가 너무 많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