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필독서다.

"괴델, 에셔, 바하"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생명의 느낌"

"황제의 새 마음"

"아하!"

"이야기 파라독스"

"이기적 유전자" / "확장된 표현형"

"눈먼 시계공"

"피의 역사"

"죄수의 딜레마"

"모모"

"끝없는 이야기"

"소피의 세계"

"카드의 비밀"

"삐딱이로의 초대"

"도덕경"
by snowall 2007. 1. 2. 21:43
  • 그네고치기 2007.01.02 23:52 ADDR EDIT/DEL REPLY

    "이기적 유전자" (리차드 도킨스?) 와 "죄수의 딜레마" (윌리엄 파운드스톤?) 을 보니 문득 "이타적 인간의 출현" (최정규)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평소 추천받던 or 읽고싶던 책이 많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그러나 저러나 "괴델, 에셔, 바흐"를 읽으라는 압박이 심해지고 있던 차에 이 글을 읽으니, 금주중에 지르긴 질러야겠습니다.

    • snowall 2007.01.03 00:07 신고 EDIT/DEL

      이거 말고도 추천도서가 많은데, 언제 한번 추천도서 2탄을 적어야합니다. 감상문과 같이...; 이타적 인간의 출현은, 기회가 된다면 읽어야겠군요. 아니, 기회보다는 정신적 여유를 되찾았을때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