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방명록과 트위터의 유사성과 차이점

방명록 : 길이 제한 없음. RSS없음. 계정관리 안됨.
트위터 : 길이제한 있음. RSS됨. 계정관리 됨.

둘 다 그냥 짧은 글을 아무생각없이 써도 되는 게시판들.

따라서, 티스토리 방명록 기능을 트위터랑 유사하게 개발하면 어떨까...

블로그 + 마이크로 블로그?

by snowall 2010. 3. 30. 11:38
  • goldenbug 2010.03.30 14:20 ADDR EDIT/DEL REPLY

    제가 티스토리에 있을 때 게시물 유형을 두 가지 둬서 일반 포스트용과 마이크로블로그용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하지만 아무도 안 한다는 거...^^;;

  • 애드민 2010.04.01 21:28 ADDR EDIT/DEL REPLY

    방명록은 본문 없는 댓글로 통합해서 구현하려고 하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Disqus의 댓글 아웃소싱 시스템도 참조할 수 있겠네요.

  • beebop 2010.04.23 2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RSS가 뭔지 물어보면 너무 무식한건가.. 찾아보면 되겠지- 위키피디아에도 나오더군. 하지만 이것에 왜 중요하다는 것인지 모르겠어.

    • snowall 2010.04.23 22:44 신고 EDIT/DEL

      일반적으로, 웹 페이지의 내용이 바뀌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그 페이지에 새로 접속해서 바뀐 내용이 있는지 비교해봐야하지. 만약 RSS를 제공하는 웹 페이지라면, RSS를 읽어오는 것만으로 바뀐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지.

      물론 웹 페이지에 직접 접속해서 알아보는 것이나 RSS를 읽어오는 것이나 비슷하긴 하지만, RSS의 경우, 구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컴퓨터로 자동적으로 처리하기에 좋거든. 그냥 일반 웹 페이지는 구조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제목"이라든가 "글 쓴 시간"이라든가 "글쓴이"라든가 "내용" 등의 정보를 인간이 직접 보지 않는 한 알 수 없어. 하지만 RSS는 그 정보들을 XML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거든.

      만약 RSS가 없다면, 현재와 같은 형태의 블로그/마이크로블로그는 불가능했을 거야. 싸이에서 제공하는 1촌알림 비슷한 기능이랄까...

  • beebop 2010.04.27 20: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업데이트 된 글, 새로운 정보임을 알게해준다는 거로군? 오홍.. 시간에 따르는 정보 흐름을 알려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인가. 그렇다면, RSS은 프로토콜인거야, 아니면 정보기술 이름인거야?

    • snowall 2010.04.27 23:46 신고 EDIT/DEL

      나도 그걸 몰라서 위키백과를 보니 "표현 방식 표준"이라고 되어 있네.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서 작동하는 전송 규약이나 장비와 장비 사이에서 작동하는 전송 규약을 말하는데, RSS도 RSS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있지.

      정보기술 측면에서는 새로운 것은 없는 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