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하청"이라든가 "하도급"이라는 걸 빼면 사회 구조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집앞에 있는 횟집인데...

이젠 횟집에서도 갑-을-병 관계가 존재한다. 을은 어디간거야...(도망?)

by snowall 2010. 4. 22. 22:33
  • libertan 2010.04.22 2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헉...

    1. 저기 밑에 밑에 글에 댓글 다는 중에 두 껀이나..

    2. 순간 "웃자구요" 씨리즈의 rin**님 블로그로 착각... >_<

    • snowall 2010.04.22 23:08 신고 EDIT/DEL

      1. 제가 좀 빠릅니다.

      2. 그분께 제보하셔도 됩니다. ㅋ

  • 탠저린양 2010.04.23 05:29 신고 ADDR EDIT/DEL REPLY

    -ㅁ-......................................

    고난도의 개그군요....

  • 나무 2010.04.23 08:51 ADDR EDIT/DEL REPLY

    을은 팽을 당해 갑이 직접 병을 관리하나 보네요.
    영원한 갑은 없다고 오징어에게 전해 주세요. ㅎㅎㅎ

    • snowall 2010.04.23 09:20 신고 EDIT/DEL

      정어리도 있어서 병 역시 최종 도급자는 아닌듯 싶어요 -_-

  • 나비오 2010.04.23 10:0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장의 사진과 글로 이 사회의 아픔을 잘 알리셨네요

    갑을병정 놀이의 피해자는 결국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라는 생각 잠깐 해 보았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Aptunus 2010.04.25 0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병까지 내려가는 뿌리 깊은 하청관계를 보여주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