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주변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고생이라는 것을 어떻게 공략할지, 공략집을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다. (생각만!)

고생의 원인과 대책. 과연 완벽한 해법은 있을지.

대략, 깨달음을 얻기 이전의 싯다르타가 이런 느낌이었을까. (물론, 내가 부처가 될 생각이 있는 건 아니다!)

by snowall 2007.09.09 23:52
  • ^^ 2007.09.23 17:20 ADDR EDIT/DEL REPLY

    욕심이 많아서

    • snowall 2007.09.23 19:52 신고 EDIT/DEL

      욕심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radium 2011.10.05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4년전에도 사람들은 우울해했군..

    • snowall 2011.10.05 23:34 신고 EDIT/DEL

      그 사람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어. 나는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는데

  • radium 2011.10.05 23: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는 어떠한가?
    요즘은 pms아니곤 별로 안 우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