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217010701271500020&w=nv
학력평가 결과를 교장, 교감 인사평가에 반영한다면, 이제 학력평가에 포함된 과목의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문제아로 낙인찍히고 악마가 되어가겠구나.
더불어, 학력평가에 절대로 반영될 수 없는 "인성"이라든가 "재능"이라는 부분은 아무리 좋아봐야 쓸모가 없구나.
자기 자식이 자살하더라도 왜 죽었는지 깨닫지 못할 교육부 및 정치인들.
그냥, "배틀 로얄" 법을 통과시키지 그러시나. 아마 그게 진심일텐데.
학력평가 결과를 교장, 교감 인사평가에 반영한다면, 이제 학력평가에 포함된 과목의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문제아로 낙인찍히고 악마가 되어가겠구나.
더불어, 학력평가에 절대로 반영될 수 없는 "인성"이라든가 "재능"이라는 부분은 아무리 좋아봐야 쓸모가 없구나.
자기 자식이 자살하더라도 왜 죽었는지 깨닫지 못할 교육부 및 정치인들.
그냥, "배틀 로얄" 법을 통과시키지 그러시나. 아마 그게 진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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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보수블로거 전교조선생님을 지지하며…
Tracked from 법률로그 2009/02/18 09:25 삭제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이름...전교조. 내가 전교조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것이 1995년 홍세화님의 '파리의 택시운전사'를 통해서이다. 그리고 간간히 들려오는 '촌지반환'같은 뉴스를 접하곤 내심 전교조의 등장을 반겼다. 세월이 흘러… 보수성향인 나와는 아무래도 맞지 않았던지 전교조는 민노당·민주노총과 함께 문제점 많은 단체로 기억되어 있다. 정당한 요구라도 그 절차에서 '몰염치'나 타인에 대한 '배려없음'이 아무래도 불편해서라는 것이 이유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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ΥΒ 2009/02/1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세상으로 가기 위한 과도기라고 좋게 생각하세요.
아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잉태의 고통이 있으니까요... 그 고통의 기간이 길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흔적보고 왔다가 관련글이 있어 트랙백을 남기고 갑니다.
과도기라면 좋겠지만, 그 짧은 순간에 낭비되는 아이들의 시간이 아깝네요.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자원인데 말이죠.
http://www.mokwa.net/bbs/view.php?id=Works&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
이 만화가 생각나네요
벙어리냉가슴 2009/03/1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가 너무나도 공감되네요. 누구를 위한 시험인지...그 시험이 정착될 때쯤 고통받은 아이들은 모두 졸업을 했을텐데...
정택이형은...짤리겠죠??-_-
부활할 듯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