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난 찍기에 약했다.
고등학교때는 수학 시험보다가 20개중 9개를 풀고 11개를 찍었는데 풀었던9개는 전부 맞고 찍었던 11개는 전부 틀렸던 비극도 있었고...
거의 4년만에 로또를 한 것 같다. 오래간만에 공돈이 생겨서...
5000원어치를 샀으니까, 숫자는 30개를 찍은 셈인데, 그중 당첨번호랑 맞은게 1개다.
당첨 확률을 5배나 높였는데도 당첨되지 않다니...그것도 희망조차 생기지 않는 찍기 실적이라...
그냥 열심히 살아야겠다.
고등학교때는 수학 시험보다가 20개중 9개를 풀고 11개를 찍었는데 풀었던9개는 전부 맞고 찍었던 11개는 전부 틀렸던 비극도 있었고...
거의 4년만에 로또를 한 것 같다. 오래간만에 공돈이 생겨서...
5000원어치를 샀으니까, 숫자는 30개를 찍은 셈인데, 그중 당첨번호랑 맞은게 1개다.
당첨 확률을 5배나 높였는데도 당첨되지 않다니...그것도 희망조차 생기지 않는 찍기 실적이라...
그냥 열심히 살아야겠다.
TAG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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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로또를 하면 바보, 안 해도 바보?
Tracked from NoSyu의 주저리주저리 2009/04/26 09:05 삭제휴가 나온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방을 잡은 곳에 짐을 맡기로 택시를 탔습니다.거리로는 충분히 기본요금이 나올 곳이지만,갑자기 차가 막혀서 5,000원 가량이 나오더군요. 차가 막혀 있으니 지루해서 기사분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기사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로또라는 건 하면 바보가 되고,안 해도 바보가 된다는거 아십니까?' 로또를 해서 바보라는 건 알겠지만,안 해도 바보라니, 조금 이상하더군요.그래서 물었습니다.'어째서 그렇죠?' '로또 1등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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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 2009/04/2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은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계속 샀지만, 수학 시간에 가끔 듣는 0으로 봐도 상관없다는 혹은 0으로 수렴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실제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큰 수의 법칙은, 진짜로 큰 수일때만 적용되죠...-_-
낚이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