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다.

뭐랄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나름 성장소설이라고 하는데, "라스 만차스 통신"보다 내용이 덜하다. 명작 치고는 재미가 없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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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nowall 2009.05.31 16:51
  • beebop 2009.06.05 22: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책을 읽고난 뒤의 내 감상은
    너무 우울하다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