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름 필독서다.
"괴델, 에셔, 바하"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생명의 느낌"
"황제의 새 마음"
"아하!"
"이야기 파라독스"
"이기적 유전자" / "확장된 표현형"
"눈먼 시계공"
"피의 역사"
"죄수의 딜레마"
"모모"
"끝없는 이야기"
"소피의 세계"
"카드의 비밀"
"삐딱이로의 초대"
"도덕경"
"괴델, 에셔, 바하"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생명의 느낌"
"황제의 새 마음"
"아하!"
"이야기 파라독스"
"이기적 유전자" / "확장된 표현형"
"눈먼 시계공"
"피의 역사"
"죄수의 딜레마"
"모모"
"끝없는 이야기"
"소피의 세계"
"카드의 비밀"
"삐딱이로의 초대"
"도덕경"

댓글
"이기적 유전자" (리차드 도킨스?) 와 "죄수의 딜레마" (윌리엄 파운드스톤?) 을 보니 문득 "이타적 인간의 출현" (최정규)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평소 추천받던 or 읽고싶던 책이 많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그러나 저러나 "괴델, 에셔, 바흐"를 읽으라는 압박이 심해지고 있던 차에 이 글을 읽으니, 금주중에 지르긴 질러야겠습니다.
이거 말고도 추천도서가 많은데, 언제 한번 추천도서 2탄을 적어야합니다. 감상문과 같이...; 이타적 인간의 출현은, 기회가 된다면 읽어야겠군요. 아니, 기회보다는 정신적 여유를 되찾았을때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