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병신중에 누굴 뽑아야 하는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
도토리 키재기 하는데 좁쌀이랑 깨알이 깐죽대는 상황.
객관식 시험 보다가, 출제자 오류로 답이 없는 상황.
캐리어 띄워도 답이 없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다.
내가 정직과 준법정신 빼면 시체야! <- 이친구 별명이 "산송장"
넌 이미 죽어있다.
누군가 유권자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진실은 저 너머에.
대선후보 6인의 무한도전.1
네놈을 살려두기엔 "쌀"이 아깝다.
도토리 키재기 하는데 좁쌀이랑 깨알이 깐죽대는 상황.
객관식 시험 보다가, 출제자 오류로 답이 없는 상황.
캐리어 띄워도 답이 없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다.
내가 정직과 준법정신 빼면 시체야! <- 이친구 별명이 "산송장"
넌 이미 죽어있다.
누군가 유권자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진실은 저 너머에.
대선후보 6인의 무한도전.1
네놈을 살려두기엔 "쌀"이 아깝다.
- 권영길, 문국현, 이명박, 이인제, 정동영, 허경영, 이상 가나다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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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사상 최악 선거를 앞둔 아이큐 평범한 국민의 비애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1/28 12:56 삭제0.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이 계속 앞서는 이상한 나라" "국민이 노망 든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다" - 김근태, 2007. 11. 25. [대통합민주신당 전국선대위원장 회의] 발언 중에서 답답한 건 유권자다 (한겨레, 권태선) 이명박 지지자는 바보가 아니다 (오마이, 손석춘) 1. 일단 나는 김근태의 '실언(혹은 망언)'에 공감한다. 하지만 내가 봐도 이건 실언이고, 망언이다. 그러니까 나는 감상적으로, 감정적으로, 망언에 공감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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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2007/10/14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못 보신거 아닙니까 맞는 말이기도 하구요
그것 보다는
뽑히는 놈이 불쌍한 나라 입니다. everytime......................................
그렇군요. 누가 당첨되든, 그는 이미 임기말이겠군요 -_-;;
moon1219 2007/10/14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 국 현...이 이름 석자를 기억해주세요
기억은 합니다. 남자라는 점이 맘에 걸릴 뿐이지요.
ileshy 2007/10/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뭐가 되도 미래는 없다.. => 뒤집어 집니다.. ㅋㅋㅋ
이번 대선의 관전 포인트죠
ARMA 2007/11/1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권자가 제일 불쌍한건 사실이네요 ^^
네, 과연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