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가 왜 이러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면 자연스레 한국에서도 인정 받을 것이고, 페르마의 정리를 간결히 증명한 것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업적이다. 그걸 굳이 인정 안해주겠다는 한국에서 인정받기 위해서 사람으로서 싸우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오늘 받은 이메일을 소개한다.
이중에서, 밑에 세개의 사건에 대해서는 대략 폭행 사건이므로 사실이라면 대한수학회에서 형사+민사상의 처벌을 피하기 어렵겠지만 최소한 처음의 1개, 논문 심사 오류건은 도저히 이재율씨의 일 처리 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다.
앤드루 와일즈 교수의 논문이 방대하고 복잡하고 난해하여 검증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세계의 수학계에서 옳다고 검증을 마쳤고 그 결과 이미 해결된 문제로 공인되었다. 이재율씨가 학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일 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만약 이재율씨가 앤드루 와일즈의 논문이 틀렸다고 주장하려면 앤드루 와일즈 교수의 논문 중의 몇페이지의 몇번째 줄에서 몇번째 정리를 증명하는 과정에 오류가 있는지를 먼저 증명해야 한다. 반례를 들거나, 논리적 오류가 있음을 지적해야 한다. 그 후에 자신의 논문이 옳다고 주장해야 한다.
2. 만약 이재율씨가 앤드루 와일즈의 논문이 옳지만 자신의 논문이 더 간결한 증명이라고 주장하려면 수학계에서 지적한 논리적 건너뜀을 모두 해결해야만 한다. 이재율씨는 "근호 속에 자연수뿐인 무리수들의 합은 무리수"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 부분에 관한 논의는 나도 잠깐 지켜본적이 있었는데 물론 "그럴듯 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기에는 많이 부실하다. 이재율씨의 주장은 자연수의 제곱근들의 합이 무리수라는 것을 인정하자는 것인데 제곱근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대수 연산이 아니므로 누구나 수긍하고 넘어가기 힘든 측면이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자연수의 제곱근들의 합은 무리수밖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물론 그렇다. 그런데 그건 그냥 추측이지 옳다고 인정하기엔 수학적인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정말 그럴듯 하지만 아직 추측인 예는 "골드바하의 추측"이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Goldbach's_conjecture
논문 심사위원은 당연히 비공개인 것이 맞다. 왜냐하면 심사위원과 피심사자가 서로 안면이 있을 경우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이러한 것을 최대한 배제하려면 서로 모르고 있는 것이 옳은 상황이다. 또한, 같은 논문에 대해 한번 심사한 것을 재심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재심을 신청하려면 지적받은 사항을 고쳐서 심사를 청구해야 하는데 이재율씨는 지적받은 논리의 오류를 전혀 수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위선양의 공동 이익이라는 명목하에 벌어진 국제 과학계에서의 망신은 황우석씨 한명으로 충분하다. 수학은 국위선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수학회 내부에 어떤 비리나 불법이 저질러지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이 부분은, 만약 존재한다면 시정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재율씨가 진정으로 자신의 증명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대한수학회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대한수학회와 비슷한 등급의 수학 학회에서 검증을 받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수학회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 이런식으로 수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는건 어린아이가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부모한테 떼쓰는 수준의 유치한 대응에 불과하다.
전 세계 어느 수학회든지 모두 수학자들의 모임이다. "자연수의 제곱근의 합은 무리수다"라는 진술을 "그럴듯한데?"라고 하는 사람은 있어도 "당연하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임의의 수학자를 불러다 놓고 저 진술을 들려주었을 때 누가 오더라도 당연하다고 해야 그것을 "자명하다"고 한다.
편지 중간에 보면
그리고, 대충 1-4절에 있는 사건 경위를 읽어보니까 이재율씨는 그 사람들의 연구시간까지 방해하면서 쫒아다닌 것 같아 보인다. 그렇게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을 쫒아다니기보다, 이재율씨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국제 학회에 투고하는 것이 일 처리를 빨리 할 수 있는 과정이다. 오히려 이 과정에서 낭비되는 돈을 모아도 국제 학회에 투고할만한 비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면 대한수학회의 과오가 명백히 인정되므로 그 이후의 사건 처리는 빠르게 될 것이다. 현재 이재율씨의 투쟁은 이재율씨 본인의 주장 외에 수학적인 근거가 없다. "당연하다"는 것은 수학적인 주장이 아니다. 이재율씨는 당연하니까 증명할 거리가 없다고 하지만 남들은 당연하지 않다고 하는데 어째서 여전히 당연하다고 주장하는가?
난 여기서 대한수학회가 이재율씨에게 폭력을 행사했는지, 또는 내부적으로 비리나 부패가 있는지에 대한 상황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이재율씨의 논문 투고랑 상관 없이 규명되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정리하자면, 이재율씨는 수학계에서 소외된 계층인데, 그 소외는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수학자들은 사람 아닌가? 사건 경위를 보면 정말 귀찮게 했다는 느낌이 딱 든다. 나같아도 후배가 똑같은 문제를 계속 물어보러 오면 처음 몇번은 잘 가르쳐 주겠지만 계속 그러면 짜증내다가 결국 도망갈 수밖에 없다. 이미 정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뭘 바라는 것인가. 이미 한국에는 희망이 없으므로 외국에서 인정받고 돌아오기를 기대할 따름이다. 대한수학회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한 논리적 증명을 다른 논문에서 찾아내든가, 직접 하든가 하는 식으로 논리를 보강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증명이 가치가 있으려면 그 부분에 대한 증명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사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내 생각에, 이재율씨의 "{4^(1/3)+2^(1/3)}(자연수)^(1/3)=[{2^(1/3)+1}^3*(자연수)]^(1/3)"이 자연수라는 주장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옳기 때문에 옳은 진술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이 추측을 증명할 생각은 없다. 만약 이 경우라면, 이재율씨의 주장은 옳은 주장이지만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하는데 페르마의 정리를 사용하였으므로 증명으로서의 가치는 없다.
*근데, 내가 받은 이메일에 답장으로 이 글을 보냈는데 반송됐다. 뭐지? -_-;
추가 : 읽는 김에 이 글도 읽어보자. http://snowall.tistory.com/1792
오늘 받은 이메일을 소개한다.
이재율씨의 편지
이중에서, 밑에 세개의 사건에 대해서는 대략 폭행 사건이므로 사실이라면 대한수학회에서 형사+민사상의 처벌을 피하기 어렵겠지만 최소한 처음의 1개, 논문 심사 오류건은 도저히 이재율씨의 일 처리 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다.
앤드루 와일즈 교수의 논문이 방대하고 복잡하고 난해하여 검증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세계의 수학계에서 옳다고 검증을 마쳤고 그 결과 이미 해결된 문제로 공인되었다. 이재율씨가 학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일 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만약 이재율씨가 앤드루 와일즈의 논문이 틀렸다고 주장하려면 앤드루 와일즈 교수의 논문 중의 몇페이지의 몇번째 줄에서 몇번째 정리를 증명하는 과정에 오류가 있는지를 먼저 증명해야 한다. 반례를 들거나, 논리적 오류가 있음을 지적해야 한다. 그 후에 자신의 논문이 옳다고 주장해야 한다.
2. 만약 이재율씨가 앤드루 와일즈의 논문이 옳지만 자신의 논문이 더 간결한 증명이라고 주장하려면 수학계에서 지적한 논리적 건너뜀을 모두 해결해야만 한다. 이재율씨는 "근호 속에 자연수뿐인 무리수들의 합은 무리수"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 부분에 관한 논의는 나도 잠깐 지켜본적이 있었는데 물론 "그럴듯 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기에는 많이 부실하다. 이재율씨의 주장은 자연수의 제곱근들의 합이 무리수라는 것을 인정하자는 것인데 제곱근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대수 연산이 아니므로 누구나 수긍하고 넘어가기 힘든 측면이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자연수의 제곱근들의 합은 무리수밖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물론 그렇다. 그런데 그건 그냥 추측이지 옳다고 인정하기엔 수학적인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정말 그럴듯 하지만 아직 추측인 예는 "골드바하의 추측"이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Goldbach's_conjecture
‘2보다 큰 임의의 짝수는 4=2+2,6=3+3,8=3+5 …저건 아무리 큰 숫자를 갖다 놔도 성립한다. 근데 아직 증명은 안됐다. 물론 반례도 못찾았다. 저렇게 제곱근도 없고 간단해 보이는 진술조차 수학에서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여전히 추측으로 취급받고 있다. 더군다나 자연수 제곱근의 합이 항상 무리수라는 진술은 모든 경우에 성립한다고 하더라도 증명되지는 않은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이 진술을 일반인이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해도 수학자들은 못 넘어갈 수도 있다.1와 같이 두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
크리스티안 골드바하 / 레온하르트 오일러
논문 심사위원은 당연히 비공개인 것이 맞다. 왜냐하면 심사위원과 피심사자가 서로 안면이 있을 경우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이러한 것을 최대한 배제하려면 서로 모르고 있는 것이 옳은 상황이다. 또한, 같은 논문에 대해 한번 심사한 것을 재심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재심을 신청하려면 지적받은 사항을 고쳐서 심사를 청구해야 하는데 이재율씨는 지적받은 논리의 오류를 전혀 수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위선양의 공동 이익이라는 명목하에 벌어진 국제 과학계에서의 망신은 황우석씨 한명으로 충분하다. 수학은 국위선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수학회 내부에 어떤 비리나 불법이 저질러지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이 부분은, 만약 존재한다면 시정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재율씨가 진정으로 자신의 증명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대한수학회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대한수학회와 비슷한 등급의 수학 학회에서 검증을 받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수학회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 이런식으로 수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는건 어린아이가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부모한테 떼쓰는 수준의 유치한 대응에 불과하다.
전 세계 어느 수학회든지 모두 수학자들의 모임이다. "자연수의 제곱근의 합은 무리수다"라는 진술을 "그럴듯한데?"라고 하는 사람은 있어도 "당연하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임의의 수학자를 불러다 놓고 저 진술을 들려주었을 때 누가 오더라도 당연하다고 해야 그것을 "자명하다"고 한다.
편지 중간에 보면
귀회는 {4^(1/3)+2^(1/3)}(자연수)^(1/3)=[{2^(1/3)+1}^3*(자연수)]^(1/3) 이 어떤 (자연수)에서는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고 분명하게 예시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임.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수학의 특성을 완전히 무시한 주장이다. 심지어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수학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도 들을 수 있는 주장이다. 저 주장이 틀리기 위해 어떤 자연수에서 무리수가 아닐수 있다고 예시해야만 주장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한다면, 내가 당장에라도 "골드바하의 추측은 당연하다"고 주장하고서 내가 틀렸다고 말하려면 "어떤 짝수가 두개의 소수로 표현되지 않음을 예시해라"고 주장한다면 난 골드바하의 추측을 증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골드바하의 추측은 아직 반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리고, 대충 1-4절에 있는 사건 경위를 읽어보니까 이재율씨는 그 사람들의 연구시간까지 방해하면서 쫒아다닌 것 같아 보인다. 그렇게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을 쫒아다니기보다, 이재율씨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국제 학회에 투고하는 것이 일 처리를 빨리 할 수 있는 과정이다. 오히려 이 과정에서 낭비되는 돈을 모아도 국제 학회에 투고할만한 비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면 대한수학회의 과오가 명백히 인정되므로 그 이후의 사건 처리는 빠르게 될 것이다. 현재 이재율씨의 투쟁은 이재율씨 본인의 주장 외에 수학적인 근거가 없다. "당연하다"는 것은 수학적인 주장이 아니다. 이재율씨는 당연하니까 증명할 거리가 없다고 하지만 남들은 당연하지 않다고 하는데 어째서 여전히 당연하다고 주장하는가?
난 여기서 대한수학회가 이재율씨에게 폭력을 행사했는지, 또는 내부적으로 비리나 부패가 있는지에 대한 상황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이재율씨의 논문 투고랑 상관 없이 규명되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정리하자면, 이재율씨는 수학계에서 소외된 계층인데, 그 소외는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수학자들은 사람 아닌가? 사건 경위를 보면 정말 귀찮게 했다는 느낌이 딱 든다. 나같아도 후배가 똑같은 문제를 계속 물어보러 오면 처음 몇번은 잘 가르쳐 주겠지만 계속 그러면 짜증내다가 결국 도망갈 수밖에 없다. 이미 정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뭘 바라는 것인가. 이미 한국에는 희망이 없으므로 외국에서 인정받고 돌아오기를 기대할 따름이다. 대한수학회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한 논리적 증명을 다른 논문에서 찾아내든가, 직접 하든가 하는 식으로 논리를 보강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증명이 가치가 있으려면 그 부분에 대한 증명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사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내 생각에, 이재율씨의 "{4^(1/3)+2^(1/3)}(자연수)^(1/3)=[{2^(1/3)+1}^3*(자연수)]^(1/3)"이 자연수라는 주장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옳기 때문에 옳은 진술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이 추측을 증명할 생각은 없다. 만약 이 경우라면, 이재율씨의 주장은 옳은 주장이지만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하는데 페르마의 정리를 사용하였으므로 증명으로서의 가치는 없다.
*근데, 내가 받은 이메일에 답장으로 이 글을 보냈는데 반송됐다. 뭐지? -_-;
추가 : 읽는 김에 이 글도 읽어보자. http://snowall.tistory.com/1792
- 꽤 간결한데 증명이 좀 어려운 비슷한 대수학 문제는 다음이 있다. "a ≠ 0,1이 대수적 수이고 b가 대수적 무리수일 때, a^b은 초월수인가?" 여기서 x^y는 y가 x의 지수임을 표현한다. 힐베르트가 1900년에 제기한 문제이고, 어쨌든 참이라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자, 위의 명제는 당연히 참일까? [본문으로]
트랙백 주소 : http://snowall.tistory.com/trackback/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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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찌질열전 - 97 -. (이재율, 몽키렌치, 자그니)
Tracked from 무규칙 이종블로그. 2010/02/10 00:02 삭제지난 찌질열전 보기 이재율 (이런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올린다.) 이상한 수학자. 자신의 '페르마의 제3법칙 증명'이 학회에서 인정받지 못했다며 같은 내용의 글을 이곳저곳에 쓰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본 이글루에도 찾아왔으며, 딱히 여기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언급하는 글이면 어디든지 나타난다. 그의 증명은 이재율 자신만이 알고 있으며, 따라서 수학 전공자가 그 증명방식에 대해 질문을 해도 "당신이 몰라서 그러는 거다" 라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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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nara 2007/11/0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분 한때는 네이버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댓글 열심히 남기시더니, 이제는 이메일도 보내시나봐요
그나저나 1-4-05 항목은 개그군요 -,.- 대략 수준이...(...)
음...어느쪽이 진지하지 못한 건지 모르겠어요.
인간사회 정화를 위하여 쓰레기를 처리하는 마음 자세로 부정부패 반복 행위자를 살인할 수도 있는 것임. "진교택씨를 오염물질로 간주하고 죽이는 제거마음 발생가능 있었음이 회상되는 바, 다방에 아니 간 본인의 결정은 현명한 행운의 선택임."
문장을 조금 더 쉽게 쓸 수는 없습니까?
인간사회를 정화하기 위해서라고는 해도, 범법자에 대한 처벌은 법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제 관점에서는 인간 사회의 규칙을 지키려는 자세가 없는 이재율씨에게 더이상 수학에서의 규칙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다고 보여지는군요.
pung96 2007/11/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백 건의 이메일 교신에 전념하여, 160억원의 빚을 진 본인은"
메일 교신에 전념하다 160억원의 빛을 컥... 무슨 메일을 보내셨길래...
글쎄요...-_-;;;
설마 이메일 자동 발송기를 이용한 건 아니겠죠...
글을 잘 읽고, 바른 이해 후에 답글을 쓰세요. 본인은 제조업체 운영사업과 주식투자사업의 실패로 빚이 누적되었으며, 주택관리사및 전기안전관리사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160억원의 빚을 진 본인은 정상 경제 활동조차 할 수가 없어, 수년 간 본인 직장 동료들 도움으로 월 30만원 소비규모의 고시원 숙식으로 생존함."
보통은 그렇게 배고픈 상황이면 수학 연구를 하지 않겠죠.
그리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이재율씨도 마찬가지군요.
puzzlist 2007/11/0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은 대한수학회의 (있지도 않은) 부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무슨 말을 들어도 저런 짓을 계속하는 것이죠.
하여간 저 사람 때문에 아주 골치가 아픕니다.
이메일에서 언급된 puzzlist님이시군요.
제가 보기에도 대한수학회에 별다른 부정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골치아프시겠네요...
논문 저자의 고의적 과오도 범죄이지만, 논문 심사자의 과오는 중대 범죄입니다. 대한수학회 논문 심사과오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으나 논문 저자가 감히 학회에 대항할 수가 없었을 뿐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의 다른 수학자들에게 물어보세요. 그게 자명한 논리인지.
Hybrid 2007/11/0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은 애당초 수학계에 있는 사람이 아니죠. 수학적으로 제대로 된 공부도 안한거 같은데, 그러니 자기 자신의 글에 오류를 못찾을 수 밖에.... 결국 자기만에 세계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 지 말을 맞다고 안해주니 부정이니 뭐니 헛소리를 하는 수 밖에요. 제가 아는 블로그에도 가서 맨날 깽판치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뵙고 싶은 분입니다. 서로 문서와 자료 펼쳐놓고, '이건 왜요? 어디 증명 되어 있죠?' 식으로만 몇번 물어보다 혼자 나자빠질꺼 같은데,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네요. 참... 근성입니다. 쩝....
원래 그네고치기님이 이재율 정모를 추진하려고 했었고,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으나, 제가 학교 강의실을 하나 빌릴 수 있었습니다.
참석하려는 분들 꽤 많았었을텐데...-_-;
아쉽게 되었죠.
crackpot들의 사고 방식을 정상적인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아무리 "이건 왜요?"하고 물어봤자, "이런 것도 모르면서 악의적인 질문만 하는 당신하고는 대화하지 않겠다." 정도로 답할 겁니다. 저런 사람들하고는 상대하지 않는 게 최선이자 유일한 대책입니다.
그리고 snowall 님, 오일러의 이름은 "레온하르트"입니다.
...헉...-_-;
감사합니다.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이재율 정모.... 왠지 땡기는 군요. 혹시 다시 진행되서 열리게 되면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혹시 열리게 되면 연락 드릴게요
김도한씨 제자 puzzlist 박부성 박사는 본인에게 악성 덧 글 반복하다 엠파스 경고 받고, 이글루스 강제 폐쇄 됨. 학교복도에서 박부성씨에게 수학논리만을 주장하라고 하자, 연구실로 도망 문 걸고 숨어버림. 그네고치기, 이글루스 등에 논문 저자들을 모욕하는 글이 아직 남아 있고 공갈 전화도 하는 바, 이는 김현선, 김인수, 김동수, 정경호, 고봉수, 엄상일, 박성호, 제창수, 장종윤, 장보성, 서인석, 조성현, 진교택, 김도한 등의 배후음해 행위로 추정됨.
인신공격은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니 알아서 처리 하시구요, 이재율씨야말로 수학논리만을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puzzlist 박부성 박사. 답변바랍니다.
[{2^(n-1)}^(1/n)+…+{2^2}^(1/n)+2^(1/n)](자연수)^(1/n) 을 {(무리수+1)(자연수)}^(1/n) 으로 변형할 수 있고, 이는 자명한 무리수입니다. 만약 반례가 있다면 제시하세요.
그 부분은 제가 본문에서 얘기했듯이,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반례를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반례가 없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어딜 봐서 당연합니까?
식의 변형도 모르고, {(무리수+1)(자연수)}^(1/n) 이 자명한 무리수임도 모르는 범죄조직 똘마니에게 더 이상 무슨 말을 하겠는가.
남한테 반례를 들어달라고 강요하지 말고 반례가 없음을 증명하세요. 그것을 정말로 증명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무리수+1) 은 무리수이고, (무리수)(자연수) 도 무리수이며, (무리수)^(1/n) 도 자명한 무리수임.
무리수에 무리수를 더해서 무리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나요
(무리수+무리수) 에서 유리수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리수+1), (무리수)(자연수), (무리수)^(1/n) 은 자명한 무리수입니다.
A일 수는 있다. 그러나 B는 맞다.
이게 지금 논리적으로 옳다고 보십니까?
dlwodbf 2007/11/08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1)}^(1/n)+…+{2^2}^(1/n)+2^(1/n)](자연수)^(1/n) 이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잘못된 억지 주장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상기 식은 {(무리수+1)(자연수)}^(1/n) 으로 표현되는 자명한 무리수. ***
누구시죠? -_-;;
woqhd 2007/11/0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ms 홈피에서 발견한 글
논문심사 과오, 감사직무 유기, 허위 사기 공문 위조, 주의성실의무 위반 등 조직범죄 행위를 알리며, kms 자체 내부 정화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1. 두목 김도한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리과학부
조직범죄 배후조종 총책.
2. 행동대장들
2-01. 진교택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자연과학동 수리과학과
허위 사기.
2-02. 이혜숙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2006.11.8. 제1차, 2006.12.19. 제2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3. 위인숙 교수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2006.11.8. 제1차, 2006.12.19. 제2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4. 김선아 교수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2007.1.29. 3차부터 2007.10.9. 제9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5. 송석준 교수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2007.1.29. 3차부터 2007.10.9. 제9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6. 고봉수 교수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허위 사기.
2-07. 김동수 교수 전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4색 구분 페르마 정리 증명 초안 탈취.
2-08. 김인수 교수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4색 구분 페르마 정리 증명 초안 탈취.
2-09. 정경호 공무원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정책과 수학편수
허위 사기 공문 위조.
2-10. 조성현 공무원 과학기술부 감사담당관실
허위 사기 공문 위조.
2-11. 우창훈 공무원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환경산업팀
허위 사기 공문 위조.
3. 범죄조직 최후저지선 : [{2^(n-1)}^(1/n)+…+{2^2}^(1/n)+2^(1/n)](자연수)^(1/n) 이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잘못된 억지 주장.
4. 잘못 지적 설명 : 상기 식은 {(무리수+1)(자연수)}^(1/n) 으로 표현되는 자명한 무리수.
5. 조직범죄이유 : 시기질투심, 특권의식, 집단이기주의 등.
6. 관련 논문 : 접수 번호 kms B06-0303-1 (2006.3.3.) Pythagorean numbers and Fermat's Last Theorem proof. 끝.
2007. 11. 5.
작성자 논문저자 이 재 율
다른건 저랑 상관 없고, 3번은 잘못된 억지 주장이 아니라 수학자로서 당연한 지적이라니깐요. 그리고 당신은 누구신가요 -_-; 대체.
이재율 2007/11/0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 정 요 구 서
1. 접수번호 B06-0303-1 논문에 관련하여, 2003년부터 2007.10.22.까지 과학기술부 산하 공익 사단법인인 귀대한수학회의 조직폭력 살인보다 더 못된 조직범죄를 지적합니다.
1-1.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 심사 과오 건.
1-1-1. [{2^(n-1)}^(1/n)+…+{2^2}^(1/n)+2^(1/n)](자연수)^(1/n) 이 무리수임은 일반인도 이해하는 사실임.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등의 심각한 오류를 재 반복하는 심사자 등은 학자 탈을 쓰고 돈과 권세로 썩은 오염물질로 간주됨.
1-1-2. [{2^(n-1)}^(1/n)+…+{2^2}^(1/n)+2^(1/n)](자연수)^(1/n) 이 무리수가 아닌 경우가 만약에 있다면 본인 논문이 잘못일 것이나, 이는 자명한 무리수이고 심사자 등은 조직폭력 살인보다 더 못된 조직범죄 행위를 재 반복함.
1-1-3. 2580년 된 피타고라스수를 모두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으로 370년간 난제인 페르마 정리를 2가지 방법으로 증명하여 완결된 논문의 심사과오는 단순 착각이 아니고, 학자의 시기 질투심, 특권 의식과 집단 이기주의로 인한 고의 조직범죄임.
1-1-4. 서울대학, 연세, 이화, 고려, 고등과학원 등의 모든 교수 등을 방문하고, 공공기관 3,000개 및 본인 홈 30개에 관련 글을 게시하여 답 글을 주고받아 왔으며, 국내 4,000명, 국외 6,000명 교수 등에게 수십 차례 이메일로 알리고, 수백 건의 이메일 교신에 전념하여, 160억원의 빚을 진 본인은 정상 경제 활동조차 할 수가 없어, 수년 간 본인 직장 동료들 도움으로 월 30만원 소비규모의 고시원 숙식으로 생존함.
1-2. 심사과오 고발에 대한 감사직무 유기 건.
1-2-1. 2006.11.8. 제1차 감사 고발에 회신이 없어, 당시 감사였던 이화여대 학장 이혜숙씨와 고려대 학장 위인숙씨를 방문하자, 임기도 다 되었고 특별감사 필요성과 내용도 모른다고 하면서 학무가 바쁘다고 승용차로 도망침.
1-2-2. 2006.12.19. 2차, 2007.1.29. 3차, 2007.3.9. 4차, 2007.4.19. 5차, 2007.5.29. 6차, 2007.6.29. 7차 감사 고발에도 일체 합당한 조치나 회신 없고, 2007.8.19. 8차 고발에 위조공문을 보내며, 2007.10.9. 9차 고발에도 회신 없음.
1-2-3. 2007.8.19. 8차 고발에 특별 감사사실도 없으면서, 감사하지 않겠다는 불법의견과 2007.1월 말경 회계감사 때 적법절차로 진행됨을 감사하며 고발 건도 다루었다는 등의 사기적인 허위공문 보냄.
1-3. 사기적인 허위 공문 위조 발송 건.
1-3-1. 2007.1.1. 임원 인계인수에 따른 회계 회무 감사하며 동시에 고발관련 특별 감사를 실시하였다함은 근거가 전혀 없는 허위임.
1-3-2. 심사의견 오류, 편집위원장의 반복 과오 등 부당업무 처리 고발임에 비하여, 귀회는 적법한 절차로 심사 진행됨을 감사하였다는 엉뚱한 내용 공문 위조 통보함.
1-3-3. 고발 관련 감사를 않겠다고 하며, 어떤 수학자가 본인 증명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등 근거 없는 사기적인 공문을 논문저자에게 발송함.
1-4. 공무상 주의 성실 의무 위반 건.
1-4-01. 2003년 사무국은 4색 문제와 페르마 정리 증명초안을 전북대학 김인수 회장, 전남대학 김동수 편집장에게 전송하고도, 임원지시로 초안 확인서명을 절대 거부하여, 부득이 본인은 현장체포 즉심을 자청하고 정식재판 청구하여 사법기관에 초안을 보존함.
1-4-02. 2005.3월 고봉수 편집장은 13회 교신 중 잘못된 주장이 3회 반복지적 당한 후로 이메일 수신도 않고, 수십 회 투고에 접수 않고 회신 없으며, 호남, 강원 경기 지부는 거부함. 한편 학교수학회는 순수이론 게재불가, 수학교육학회는 심사과오였지만 논쟁필요 없음. 그리고 2006.3.3. 마침내 귀회가 논문을 접수함.
1-4-03. 2006.3월 청주 한국교원대학 수학교육학회장 신현용 교수가 새 공식 인정 이메일을 보내서 인터넷 공개하고, 수일 후 자기이름 거론 말아 달라는 요청 있어 식사여비 받고 면담하여 알아 본 바, 학회공인 없이 인정함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 편수관 정경호씨와 귀회임원 등의 집중공격으로 너무나 힘들다고 밝힘.
1-4-04. 2006.6.12. 심사의견 받고, 2006.6.13. 심사의견 전체오류임을 지적설명하고 시정 요구함에도, 2006.6.14. 관례수용 강요뿐 시정요구 무시하여 회신도 않음. 경성대학 이병수 교수가 심사과오 피해사실 있으나 감히 귀회에 대항 못한 억울함을 밝힘.
1-4-05. 2006. 7월부터 11월까지 120일간 심사과오 시정요구 일인시위에도, 진교택씨의 오류의견이 한 번 있었을 뿐이고, 모두오류의견임을 지적 설명하였음에도 회신 없음. 심사자는 비밀이며 민경찬 회장은 입원함. 진교택씨가 다방에 오라 한 요청은 거절함. 만약 다방에 갔다면, 진교택씨를 오염물질로 간주하고 죽이는 제거마음 발생가능 있었음이 회상되는 바, 다방에 아니 간 본인의 결정은 현명한 행운의 선택임.
1-4-06. 2006.11.8. 면담시 김도한씨는 동행 2명을 입회 못하게 막고, 진교택씨는 술 취해 거드름 피우며, 서인석 학생 등은 논문에 관련 없는 함수식 제시로 논점 흐려 시간만 헛되이 가도록 조장하고, 김도한씨는 면담 강제 종료시키며, 식사여비 지급 않고 면담 기록 남기지 않음. 서울대학에서 김도한씨는 생업전념 권유와 외국학회 투고를 유도하며, 논문 작성비로 500만원 소요됨을 말하자, 미국은 학술지 게재비로 작성비의 수십 배가 소요되나 여기서는 반도 안 든다고 말하면서도 본인의 현실 경제손실은 무시함.
1-4-07. 귀회 홈의 학술연구정보에 게시된 본인 글 50개는 학술정보 뿐임에도 지우고, 서울대학 수학과에 본인 글 삭제되며, 김도한씨 제자 puzzlist 박부성 박사는 본인에게 악성 덧 글 반복하다 엠파스 경고 받고, 이글루스 강제 폐쇄 됨. 학교복도에서 박부성씨에게 수학논리만을 주장하라고 하자, 연구실로 도망 문 걸고 숨어버림. 그네고치기, 이글루스 등에 논문 저자들을 모욕하는 글이 아직 남아 있고 공갈 전화도 하는 바, 이는 김현선, 김인수, 김동수, 정경호, 고봉수, 엄상일, 박성호, 제창수, 장종윤, 장보성, 서인석, 조성현, 진교택, 김도한 등의 배후음해 행위로 추정됨.
1-4-08. 2006.11.8. 제1차 감사고발에 회신 없고, 2006.12.19. 2차, 2007.1.29. 3차, 2007.3.9. 4차, 2007.4.19. 5차, 2007.5.29. 6차, 2007.6.29. 7차 감사 고발에도 일체의 회신 없음. 귀회는 재심불가 규정 뿐, 심사오류 조정처리 규정은 없음.
1-4-09. 2007.8.2. 사무국은 구두로 논문처리종결 통보하고 외국학회 투고를 강요함.
1-4-10. 2007.8.13. 사기 불법 근거 없는 위조 공문만 보냄. 고발 건 감사 않겠음. 적법절차로 진행됨을 감사함. 심사편집위원은 절대고유권한 행함. 어떤 수학자가 논문인정 않음. [[(({{ 귀회는 {4^(1/3)+2^(1/3)}(자연수)^(1/3)=[{2^(1/3)+1}^3*(자연수)]^(1/3) 이 어떤 (자연수)에서는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고 분명하게 예시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임.}}))]]
1-4-11. 2007.10.9. 9차 고발에 회신 없음. 2007.10.15. 사무국은 상대 말라는 회장지시 받았다고 함. 퇴근 무렵 사무국에서 김도한 회장을 만나 시정 요구하자, 그는 심사편집, 감사, 사무국 등의 업무는 자신과 전혀 상관이 없고, 전문 분야가 다름으로 내용도 잘 모른다며 회피하고 승용차로 도망침.
1-4-12. 2007.10.16. 초상권침해 촬영금지 요구에도 회장지시라며 불법촬영 계속함으로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자, 카메라로 본인 팔을 때려 카메라가 파손됨.
1-4-13. 2007.10.17. 사무국 출입문에 경호원 2명 배치 본인 막아, 복도에서 시정 요구를 계속하자, 회관 관리인들과 주변 학회들이 항의함.
1-4-14. 2007.10.18. 본관입구에서 경비경호원 3명 조직폭력을 입건시키고, 사무국 출입문에 가보니 경호원 1명 남았으며, 미화원 5명 화장실 옆에서 저 무서운 미친 아저씨가 또 다시 왔다 수군거림. 귀회는 통제, 출입금지, 제한구역의 표지설치 규정 없음.
2. 귀회는 시정요구를 무시하고 112에 업무방해폭행으로 12회 신고하였으나, 8회는 허위무고임. 본인은 정당한 자유권리행사침해, 허위무고, 사기공문위조, 조직폭력모욕, 명예훼손, 관련법위반 등의 배후조종자처벌 고소로 대응하는 바, 귀회는 철저히 조사하여 책임자 징계조치하고, 본인에게 정중하게 사과하며, 특별공개 발표하여야 합니다.
3. 본인은 1999년 말 강남대치 은마APT 관리사무소장으로서, 입주자대표 100명의 법규위반 25건 고소 중, 5건이 무고 처리되어, 억울한 실형 체험을 당한 일이 있음으로, 귀회의 명백한 조직범죄에 대한 고소 1건 조차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4. 학자 탈을 쓰고 돈과 권세로 썩은 오염물질 조직인, 귀회는 임직원 교육을 잘 실시하여, 준법정신 함양 자정하고, 공무상 주의성실의무를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끝.
2007. 10. 22. 요구인 논문저자 이 재 율
공 익 사 단 법 인 대 한 수 학 회 장 귀 하
붙여넣기는 하지 마세요.
Keating 2007/12/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ㅡㅡ;
아는 건 별로 없지만, 이재율씨가 잘못하고 계신게 맞는 것 같은데요;;
네, 저도 미치겠습니다.
붕어 2008/06/2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nowall님. 지나가다 미국에서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금까지 leejaeyul이라는 분으로 부터 FLT의 증명 및 Four Color Theorem의 정의를 두번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까 제 대학 외에도 여기 저기 이걸 보낸것 같은데. "그러니까, 전 세계의 다른 수학자들에게 물어보세요. 그게 자명한 논리인지. " 위의 snow님의 멘트가 동기가 되었는지도?
특히 저희 학교에는 얼마전에 어느 한국 대학생이 Poincare Conjecture와 Goldbach를 풀었다고 대학원생들은 물론 교수님들 까지 들쑤셔 놔서 벌써 우리과는 Korean = Krazy. (그 학생을 모두 "Little Perelman"이라고 불렀죠). 겨우 그 사건을 잊을듯 하니까 leejaeyul님의 메일이 한번도 아닌 두번 날아오더군요.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사람이던 다 하는 것 같은데, 왠지 유난히 저희 한국사람들은 틀렸다고 해도 끝까지 옳다고 하는 것 같네요. 뭐 lee 처럼 발악은 하지는 않았지만 Little Perelman도 이 교수님, 저 교수님 스토킹 하면서 까지 자기가 정리가 옳다고 우겨댔었거든요. 이런 똥고집을 부리는 것도 민족성인가...
제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게 있다면 lee씨가 왜 [{2^(n-1)}^(1/n)+…+{2^2}^(1/n)+2^(1/n)](자연수)^(1/n)가 무리수라는 것에 집착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이상한 부분은 아니지만, 여기서 아무리 봐도 이건 증명해 봤자 X^n + Y^n = Z^n 에서 X=Y의 경우를 취급하는 것 같이 밖에는 안 보이는데 말입니다.
하하, 벌써 10개월 전의 블로그인데 이렇게 긴글 써서 죄송합니다. 한인들이 많지 않은과 라서 이런 얘기를 편하게 할 만한 사람이 없거든요. 심심하면 또 들러 뵐께요.
...이거야 원, 국제적으로 민폐를 끼치게 되었군요...-_-;
미국에 유학가면 닉네임 바꿔야겠습니다...
댓글에 적어두신 lee씨가 주장하는 진술을 A라고 하고, FLT의 진술을 F라고 해 봅시다. lee의 주장은 "A가 옳다면 F가 옳다"입니다. 또한 "A가 옳은 것은 자명하다"입니다.
A가 옳다는 것을 자명하고, 그것이 자명하지 않다고 했더니 반례를 들거나 증명하라고 합니다. 저보고...또는 다른 누구에게도 그것의 증명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사실 주장이 옳은지 틀린지에 대한 증명은 주장하는 사람에게 있지 듣는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는 수학을 깊이있게 배우지는 못해서(특히 정수론은 약해요) 증명을 생각해 내지 못합니다.
저의 추측은 A라는 주장이 올바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A가 참이라는 것은 전혀 자명하지 않으며, 아마도 FLT가 참이기 때문에 A가 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가 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논리적으로 A가 참이라고 해서 FLT가 참이 되는 것이 아니죠. A를 증명하기 위해서 FLT와 관련된 논리를 전혀 이용하지 않고 A가 참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lee는 그것을 증명합니다. "자명하다"는 단 한줄로.
말씀하신대로 A는 FLT에서 X=Y인 경우를 취급하는 것과 같고, 따라서 A는 FLT가 참이기 때문에 참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A가 FLT의 특수한 경우라면 A의 진술을 토대로 FLT까지 확장하는 부분을 논의하지 않는 한 A가 참이라는 것을 설령 FLT없이 증명하였다 하더라도 A는 FLT의 증명을 위한 단계가 되지 못합니다.
이 얘기를 꽤 여러번 했을 거고,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학자들도 얘기를 했을 텐데, lee는 받아들이지를 않는군요. 저에게 학자적 진실성이 없고 권위에 의한 논증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그네고치기 2009/10/03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성지가 된겁니까...-_-;;;
. 2009/10/28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수학과 지망하는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봐도 증명이 아닌데 수학자분들 참 속터지시겠습니다 -_-.
답답하지요...;;
Q 2010/02/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글루스에서 깽판치는거 같아서 덧글 몇개 달아주긴 했습니다만,
저도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영어로 Fermat's Last Theorem하고 Lee Jae Yul을 검색하니까
외국에서도 이 뭐 X 라는 반응이 나오는 듯.
이재율씨가 집착하는 [{2^(n-1)}^(1/n)+…+{2^2}^(1/n)+2^(1/n)](자연수)^(1/n)가
(무리수+1)(자연수)^(1/n)로 식 변형이 당연하다는 것 처럼 얘기하는데,
무식한 저는 도저히 모르겠더군요. 학회에서도 지적하고, 외국에서도 지적하고
다들 지적하는데 반례를 찾아오라는 이상한 말이나 하니.
기본적으로 수학을 할 줄 모른다고 할 수 밖에요.
그나저나 이재율씨가 주장하는 간단한 Four Color Theorem 증명법이나
자기가 처음으로 Pythagorean Triple를 처음으로 전부 찾는 공식을 알아냈다던가
그냥 머엉 하게 되더군요. 후자는 제가 중학교 때 풀었던 기억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느새 이 글이 성지가 되었군요 -_-;;;;;
그네고치기님의 증명을 참고하면 왜 그렇게 되는지 조금 이해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이재율 반박의 권위자는 그네고치기님이라서...(이렇게 얘기하면 그네고치기님이 그러지 말라고 말리실 것 같지만..)
친미 2010/02/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분열증의전형적사례.jpg
ㅋㅋ
네리아리 2010/02/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왔습니다.
ㄴ일단 찌질하게 폭탄리플 보낸 것 자체가 바로 벼엉신취급 받기 딱 좋아서리...
이런걸로 성지가 되고 싶지 않았는데 -_-;;;;
그거슨 운명인가요?
성지순례 왔습니다 2010/02/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을 못해서 이재율씨 공식이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저딴 별같지도 않은거에 집착하는거 보면 정신병 있는 사람같아요. 한국 수학계가 어쩌다 저딴 미친개한테 물렸는지...
이재율씨의 주장에 의하면 중학교 수준 이상의 수학 지식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중학교 수준 이하의 수학 지식뿐이거나 이재율씨가 틀렸다는 뜻이죠. -_-;
ㅇㅇ 2010/02/1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율 저인간 분명히 틀린걸 알면서도 저러는 겁니다. 쓸데없는 억지 그만부렸으면 좋겠네요.
알면서 그러는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Silecat 2010/02/14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성지순례 하고 갑니다 [쿨럭].
저 분이 얼마전에 댓글 폭탄을 선사해 주셔서 좀 알아봤더니
이미 꽤나 알려진 분이셨더라구요;;;;
저는 수학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저 분이
진심으로 저러는 거라면 정신병원 보내드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미 알려졌으니 소원은 성취(일지도)
덧. 댓글을 읽어 내려가다 미국에도 저런 걸 보낸다는 걸 보고 경악했습니다.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뭐 저도 어쩌다보니 성지가 되어있더군요 -_-;;;
외국에서도 유명합니다.
우왕이곳이성지잉가 2010/02/1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등학교까지 수학공부 열심히 해놨는데. 고등학교도 수학이 좋아서 인문계 이과나와서
대학교는 부산에서 인서울해서, 그것도 수교과(수학교육과)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난 이해를 못하겠지?
난 중학생보다 못한 지능을 가진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교육과를 가신다면 일단 정수론/현대대수학을 열심히 공부한 후 4년~6년 후에 다시 이 증명과 이 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때는 "이해"는 될거예요.
gariwulf 2010/07/21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재율이란 분의 얘기로 링크를 타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네요^^
전 물리를 전공하는 사람입니다. 수학을 도구로 많이 쓰는 분야라, 관심이 많은데
좋은 블로그라고 생각되네요. 저희쪽에도 저분과 비슷한 분들이 꽤 계시죠.
상대성이론이 틀렸다부터 시작해서, 중력을 이용한 로켓발사등등...
책까지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한국수학회의 고충이 이해가 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끔 와주시면 더 좋구요
아, 저도 물리학 전공입니다 -_-
zzz 2010/08/1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논리로 증명을 할꺼면 그냥
'FLT는 자명하다 반례를제시해라'로 증명을 하는것도..
그러게나 말입니다
FLT는 자명하다. 반례를 제시해라. (증명 끝)
좋은 방법이네요
와...ㅋㅋㅋㅋ
이재율 2010/08/2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죄송합니다.
이사람 글 보고있자니 너무 재미있어서요(...)
이사람도 한땐 열성적인 수학도였겠죠?
단지 한번 엇나가기 시작하니 겉잡을수 없이 망가지는듯 한데...
사회에서 이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을 수여하사, 회칠 잘 된 하얀 방에서 혼자 지내며 정신을 갈고 닦는건 어떤지 모르겠군요.
음...과연 수학도였을까요 -_-
C.T 2011/01/0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율씨의 명성(?)은 여기 이곳 이국땅에도 퍼져있어서, 익히 들었습니다만 ㅎㅎㅎ
논리적 비약이 대단한 사람이군요. 나름 저도 수학을 전공하는 사람입니다만, 가끔 심사 받는 중이다, 시간 오래 끈다 라는 '간결하고도 우회적인' 표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군요 ㅎ_ㅎ
다른 해외 포럼에도 들어가볼 기회가 있었는데, mathforum 을 완전 엉망으로 만들었더군요 (거기에 crack 에게도 성의있게 대답하시는 분을 보며 솔직히 감동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지적에도 "First of all, you must see our paper. " 와 "If you are not a mathematician, you may not see our paper." 등의 거만한 표현과 전혀 진전이 없는 그의 답변들로 하여금 참 세계 각지에서 많이 힘들겠다 싶더군요.
http://mathforum.org/kb/message.jspa?messageID=6741315&tstart=0
정작 이해가 안되는 건 ㅎㅎ 왜 그는 다시 한번 자비를 들여 해외 수학저널에 게재할 생각을 하지 않는걸까 싶습니다; 그렇게 대한민국 수학협회를 못 믿겠다면 말이죠 ㅎㅎ.
여하튼 이곳이 성지인것 같아 한번 들러 보았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
자주 와주세요.
우문칙 2011/04/2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율 검색하다가 성지순례(......)
저는 과고 출신이라(물리나 수학ㅡ특히 정수론ㅡ은 잘 못 하긴 합니다만) 이런 유사과학류에 관심이 많습니다.(제가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ㅄ들 보는 것이 재밌어서)
과고생 중에서도 혈액형 성격설이니 임의의 각 삼등분 작도니 하는 유사과학 믿는 사람 꽤 되던데 orz
저 이재율이 자명하고 하는 것 어쩌고는 현재 증명도 되지 않고 반례도 발견이 안 된 건가요?
"증명되지 않았다"와 "참이 아니다"는 다릅니다.
엄밀히 말해서, 그 주장은 "증명되지 않았다"인데, 제 추측은 "페르마의 정리에 의하여 그 주장은 참이다"이죠. 따라서 제 추측에 의하면 반례도 없는게 당연합니다.
도신 2011/08/24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이라곤 덧셈 뺄셈 곱하기 나누기 밖에 모르는 불초 문과생이 여기저기 헤매다가 성지순례합니다. 꾸벅.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새삼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오오.(...)
그러나 요즘은 똥도 무서운 세상이예요
우와 2011/09/1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람도 있었구나. 난 트리섹터들이 수학사에서 가장 짜증나는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여기 더 한 사람이 있었구나
공부 제대로 안해서 그래요 -_-
plaster 2011/09/1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왔어요ㅋㅋㅋ
아놔 Mr. Lee 너무 재미있음.
여긴 아직도 성지군요...-_-
차가운달의그림자 2011/09/14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성지 인거야? ㅋㅋㅋ
이세상엔 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고
그 신념만이 옳다고 믿는 사람도 존재하는거 같군
(거기 까지는 괜찮을 지도 몰라 자신의 신념을 꼭 남에게 전파하는 그런 인간보다는....)
나는 신념을 갖고 싶지만 그신념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 다행이야 ㅋㅋ
남을 보고서야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쓰레기 지만 ㅋㅋㅋ
이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야. 수학 문제라구...-_-
이재율 씨한테 물어보세요. 2011/10/1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바하의 추측을 왜 사람들이 추측이라하는지. 국제적으로 수학, "Mathemetics"에서 증명이 뭔지도 모르는거 아닌가;; 증명의 정의도 모르는 주제에 이재율의 말은 골드바하가 한 논리가 추측이 아니라 증명이라는거네요.
네. 뭐, 그렇습니다
Non 2012/02/0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몰라도 사색 문제는 일본 Baka대학의 Soga Nomogada 교수가 풀었다네요 ㅋ 이재율씨 엣날 블로그 참고문헌에 있던데.. ㅋ 교양서적만 있어 없는거 넣었나보네. 저는 그걸로 이재율씨 신뢰도가 더 떨어진듯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