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의 "하악하악" (감상/독서) [2008/04/09 23:06]
간만에 재미난 책을 읽었다.

뭐랄까, 느낌이라면 - 댓글을 달고 싶어지는 책?

이외수씨의 글빨이 확실하게 드러난 책이다. 세상을 씹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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